협회활동

대구권 미술대학 우수 신진작가 특별전
26/01/21 대구미술협회 조회 28

대구권 미술대학 우수 신진작가 특별전
《Next Frame: 미래를 여는 시선》


1.21(수)~2.7(토)
어울아트센터 갤러리 금호


《Next Frame: 미래를 여는 시선》은 대구권 6개 미술대학에서 선발된 우수 신진작가 16인의 작품을 통해, 지역 미술의 새로운 흐름과 미래 가능성을 조망하는 전시다. 회화, 조소, 영상,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며, 동시대 청년 작가들이 예술가로서 마주한 질문과 탐구의 결과를 공유한다.

전시명 ‘Next Frame’은 영상의 다음 장면을 의미함과 동시에, 지역 미술의 미래로 이어질 새로운 국면을 상징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결과물의 나열을 넘어, 앞으로 예술 현장에서 펼쳐질 ‘다음 프레임’을 미리 들여다보는 자리로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경북대학교 박소현·배상빈·진카이웬, 계명대학교 박예인·신예지·이예주, 대구가톨릭대학교 김나혜·신유진·최상원, 대구대학교 김성훈·박시형, 대구예술대학교 박무아·정라영, 영남대학교 김진영·박상미·박준현 등 총 16명이다. 이들은 각 대학에서 축적한 전공 기반의 연구와 실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신진 작가들이다.

본 전시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 가능하며, 일요일은 휴관이다. 오프닝 행사는 2026년 1월 21일(수) 오후 5시에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행복북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hbcf.or.kr) 또는 전화(053-320-512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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