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근대미술재조명 Ⅳ
22/09/07 대구미술협회 조회 93
대구근대미술재조명 Ⅳ
“한국 근대수채화의 원류(原流)”

◯ 사업기간 : 2022. 12. 20(화)-2022. 11. 25(일) 6일간
◯ 사업지역 : 아양아트센터 1층 전시실
◯ 주최 / 후원 : 대구미술협회 / 대구시, 동구문화재단
◯ 사업내용 : 수채화 30여점
◯ 출품작가 : 서동진, 이여성, 김호룡, 박명조, 손일봉, 서진달, 이인성,
금경연, 권진호, 김수명, 강운섭, 전선택, 김우조, 이경희,
변종하 등 30여점
◯ 대구는 한국미술사에 있어 서울, 평양과 함께 서양화의 발상지로서 중요한 지역이다. 1923년 대구미술전람회를 시작으로 영과회(1927년), 향토회(1930년)를 통해 대구미술의 전통을 발현시켰다. 이후 조선미술전람회를 통해 서동진, 이인성, 김용조, 손일봉, 서진달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배출했다.
◯ 일제강점기 서양화가 일본을 통해 유입될 당시 대다수의 작품들은 수채화였다. 이후 미술인구 확대를 위해 활발히 다루어졌던 한국 수채화의 전통성을 대구미술에서 찾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 대구근대미술 재조명-4에서는 한국 근대수채화의 기수라고 할 수 있는 10여명의 근대작가 작품들을 통해 한국근대수채화의 원류를 찾고자 한다.(김태곤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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